[용인티비종합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 동,서부 녹색어머니회 명예회원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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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연기자 작성일25-12-23 02:35 조회4회 댓글0건본문
- 이 시장 “우리나라 잘 이끌어나가야 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서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장의 책무” -
![[크기변환]5-3.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위촉식 후 이상일 시장과 최은진 용인시 동부 녹색어머니회장, 유민영 서부 녹색어머니회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jpg 3717431399_1766424868.09.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512/3717431399_1766424868.09.jpg)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용인시 동?서부 녹색어머니회로부터 각각 명예회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최은진 용인시 동부 녹색어머니회장과 유민영 서부 녹색어머니회장,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크기변환]5-2.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위촉식 후 이상일 시장과 녹색어머니회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66424881.84.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512/3717431399_1766424881.84.jpg)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 교통 안전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온 용인특례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최 회장과 유 회장이 직접 명예회원 위촉패를 수여했다.
![[크기변환]5-1.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위촉식 후 이상일 시장과 녹색어머니회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66424895.46.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512/3717431399_1766424895.46.jpg)
이 시장은 “우리나라와 용인을 잘 이끌어나가야 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장의 책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학교 통학로 등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조치를 취해왔다”며 “학교별로 사정이 다르지만 하나둘씩 개선해 나가는 것은 시장과 시가 앞으로도 계속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 녹색어머니회장단 간담회를 2회 개최했고, 연합캠페인과 등굣길 교통지도를 20회 진행했다. 구갈초, 남사초, 마북초 등 9개교에선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
고진초, 대지초, 서농초 등 11개교에서도 등굣길 교통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도왔다. 지역 내 28개교 66개소에 ‘녹색어머니회 봉사 위치 안내 블록’을 설치하는 등 교통지도봉사 환경도 개선했다.
중일초 차양막 설치, 구성초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보정초 인도 비탈길 미끄럼 방지 블록과 안전난간 설치 등 간담회와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학부모?학교 관계자 등이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도 개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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