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지방세입 가상계좌 운영 금융기관 확대

  • AD 소연기자
  • 조회 34
  • 2026.07.05 11:35
  • 문서주소 - http://yongintv.co.kr/bbs/board.php?bo_table=B05&wr_id=2735

-우리은행과 우체국 추가해 총 7개 금융기관으로 늘어납세자 편의 높이면서 수수료 부담 낮춰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부 가상계좌 운영 금융기관을 5곳에서 7곳으로 확대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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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는 지방세(자동차세, 재산세 등)와 세외수입(과태료, 부담금 등)을 금융기관이 부여한 가상계좌로 납부하는 방식으로, 은행 창구 방문 없이도 인터넷 뱅킹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한 금융기관은 우리은행과 우체국이다. 시민들은 새롭게 추가된 2곳의 금융기관과 함께 기존 5개 은행인 농협 기업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중 주거래 은행을 선택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납부하면 된다.

 

가상계좌 운영 금융기관이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우리은행과 우체국을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했던 시민들은 타행 이체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고,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면서 수수료 부담은 낮추기 위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부 가상계좌 운영 금융기관을 확대했다시민을 위한 편리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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