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달 간 어반 스케치·베이킹·스마트폰 영상 제작 등 3개 강좌 운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소재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다음 달 진행하는 특별강좌 ‘한 번 더 배움’의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한 강좌 중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던 3개 강좌를 선정해 이번 특별 강좌를 마련했다.
![[크기변환]2.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11월 특별강좌 리플렛 (1).png 3718498577_1792028605.07.pn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10/3718498577_1792028605.07.png)
교육은 ▲나도 크리에이터! 스마트폰 영상 제작(11월 2일~23일) ▲어반스케치(도시 풍경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그리는 것) 트레이닝(11월 2일~24일) ▲초보자를 위한 베이킹(11월 6일~27일)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10월 20일 화요일 10시부터 22일 목요일 18시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ll.yongin.go.kr/yongin/index.do)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강좌별 개강일과 운영 횟수가 서로 다르므로 신청 전 강의계획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강료는 강좌별 운영 시간에 따라 1만 원에서 1만 5000원이며, 재료비는 자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은 강좌를 추가 운영해 더 많은 시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