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쿠스틱 밴드 바겐바이러스의‘정오의 문화디저트’

  • AD 소연기자
  • 조회 3770
  • 2016.04.24 21:30
  • 문서주소 - http://yongintv.co.kr/bbs/board.php?bo_table=B06&wr_id=731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사랑을 노래하다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정찬민)은 문화의 날의 일환으로 기획한 상설 공연 ‘정오의 문화디저트’를 4월 27일 12시 20분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용인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적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청사가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문화를 매개로 앞장서고 있다.

4월 27일 공연에는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사랑 이야기하듯이 노래하는 어쿠스틱 남성 3인조 밴드 ‘바겐바이러스(BargainVIRUS)’가 행복전도사가 되어 ‘Love Virus’, ‘희망사항’ 등 포근하고 익숙한 노래로 채운 포근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회를 거듭할수록 청사를 찾는 시민들에게 점심 식사 후 잠시나마 문화 휴식을 제공하며 문화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시민문화팀(031-323-6344)으로 문의하면 된다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