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도 내 9개 산업진흥원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24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회의실에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 24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회의실에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용인시산업진흥원 제공).JPG 3717431399_1774453621.48.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3/3717431399_1774453621.48.JPG)
이번 협약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비롯해 경기도 내 9개 기초 지자체 산업진흥기관이 참여하는 광역 단위 협력체계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 참여 기관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용인시산업진흥원, 고양산업진흥원, 화성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부천산업진흥원, 평택산업진흥원, 시흥산업진흥원, 군포산업진흥원, 안성산업진흥원 등 총 10개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기후테크 분야의 인프라·정보 공유 및 공동 사업 발굴 ▲유망기술의 실증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조사·활용 ▲우수 기술 판로 확보에 필요한 홍보 ▲기후테크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수요 발굴 및 교육사업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경기도의 전문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규제 속에서 실질적인 대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진흥원이 올해 강조해 온 ‘현장 중심의 기업 애로 해소’ 및 ‘신규 과제 발굴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기후테크는 이제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우리 기업들이 확보해야 할 필수적인 미래 경쟁력"이라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도 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용인의 혁신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중립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실무 교류를 이어가며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24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회의실에서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비롯해 경기도 내 9개 기초 지자체 산업진흥기관이 참여하는 광역 단위 협력체계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 참여 기관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용인시산업진흥원, 고양산업진흥원, 화성산업진흥원, 성남산업진흥원, 부천산업진흥원, 평택산업진흥원, 시흥산업진흥원, 군포산업진흥원, 안성산업진흥원 등 총 10개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기후테크 분야의 인프라·정보 공유 및 공동 사업 발굴 ▲유망기술의 실증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조사·활용 ▲우수 기술 판로 확보에 필요한 홍보 ▲기후테크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수요 발굴 및 교육사업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경기도의 전문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규제 속에서 실질적인 대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진흥원이 올해 강조해 온 ‘현장 중심의 기업 애로 해소’ 및 ‘신규 과제 발굴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기후테크는 이제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우리 기업들이 확보해야 할 필수적인 미래 경쟁력"이라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및 도 내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용인의 혁신 기업들이 글로벌 탄소중립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참여 기관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실무 교류를 이어가며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