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교통주간 에너지 절약 체험.전시 행사 개최 -
- 22일(토) 승용차 없는 날 홍보 -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녹색교통주간(9.17~9.22)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의지를 갖도록 시민들이 참여하는 체험.전시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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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주최하고 푸른환경새용인21실천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녹색교통 및 에너지절약 체험.전시행사’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경까지 행정타운 청소년수련관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2012 용인시 환경미술공모전 수상작 등 녹색교통 관련 포스터와 그림 전시 △자전거 발전기 등 자가발전 기기체험 △녹색생활 관련 ○× 퀴즈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오는 22일(토) 승용차 없는 날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승용차 이용율 저감을 위한 홍보가 펼쳐졌다. 자전거 발전기로 선풍기를 돌리는 체험, 음악을 재생하는 체험 등은 청소년 등 가족단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저감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자전거 타기, 대중교통 이용 등 녹색교통 실천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