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가 운영하는 풍덕천 제3공영주차장이 용인서부경찰서로부터‘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인증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청이 주관하는‘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크기변환][보도자료 사진] 용인도시공사, 풍덕천 제3공영주차장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jpg 3717431399_1788097634.18.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8/3717431399_1788097634.18.jpg)
이번 인증을 위해 용인서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차장 관리·운영체계 ▲출입통제 ▲비상벨 설치여부 등 17개 항목?을 점검했으며, 풍덕천 제3공영주차장은 평가 기준을 우수하게 충족해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공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중 세 번째 인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공사는 앞서 용인 동부지역 공영주차장 2개 시설의 인증을 마친 데 이어, 서부 지역까지 인증 시설을 확대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인증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범죄예방 활동과 시설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