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가하는 봉안시설 수용 여력 확보…시민에게 더 나은 장사 서비스 제공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평온의 숲’에 야외 벽식 봉안시설 봉안담을 1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증가하는 화장과 봉안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장사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7116기 규모의 봉안담을 마련했다.
![[크기변환]2-2. 용인특례시가 용인평온의 숲에 7116기 규모 야외 벽식 봉안담을 마련했다.jpg 3717431399_1788255806.15.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8255806.15.jpg)
용인평온의 숲’은 ▲봉안당(3만 4564기·안치율 83.2%) ▲봉안묘(3526기·안치율 99.4%) ▲수목장(708기·안치율 86.3%) ▲잔디장(5338기·안치율 63.7%) 등 기존에 봉안시설 안치율이 높아지면서 새로운 방안시설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다.
시는 봉안담 조성으로 기존에 운영 중인 봉안시설의 수용 여력을 보완하고, 다양한 시설을 확보해 시민에게 더 나은 장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크기변환]2-1. 용인특례시가 용인평온의 숲에 7116기 규모 야외 벽식 봉안담을 마련했다.jpg 3717431399_1788255822.77.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8255822.77.jpg)
시 관계자는 “용인평온의 숲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화장·봉안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봉안담을 새롭게 조성했다”며 “장사시설 이용 현황과 수요를 면밀히 살펴 시민들이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온의 숲’ 관리와 운영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