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 예방과 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스마트 안전도시에 한걸음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교통사업처는 기흥구에 위치한 보정 제2공영주차장에 AI 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CCTV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크기변환][보도자료2 사진] AI 지능형 영상분석 수위감지.png 3717431399_1788528406.13.pn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8528406.13.png)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AI 지능형 영상분석 및 수위 감지 솔루션을 연동하여 개인정보 보호와 시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기능으로 사람의 얼굴 등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비식별(모자이크) 처리하며, 하천변 수위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것과 더불어 보행자의 쓰러짐 등을 인지하여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에 경고 알람을 준다.
![[크기변환][보도자료2 사진] AI 지능형 영상분석 비식별(모자이크).png 3717431399_1788528419.89.pn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8528419.89.png)
공사는 이러한 AI 기반 스마트 관제를 통해 24시간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경철 사장은 “AI 기술을 통해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고 인권을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