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도시공사,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위한 ‘초등학생 대상 ‘건강·안전동행’실시

  • AD 소연기자
  • 조회 10
  • 2026.09.0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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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고림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3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건강·안전동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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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지역 의료기관의 전문 보건의료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관리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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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UV 장비를 활용한 손의 오염상태를 확인하는 ‘세균 꼼짝마! 올바른 손씻기’ ▲바른 자세와 거북목 예방을 위한 ‘당당한 척추 수호대’ ▲성장과 비만 예방을 위한‘무럭무럭 비만 타파 건강체조’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다보스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 및 물리치료사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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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들이 직접 손씻기 전·후의 오염상태를 확인하고, 스트레칭과 건강체조에 참여하도록 하는 등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교육에 대한 흥미와 실효성을 높였다.

 

신경철 사장은“지역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성장기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건강·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24년부터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아 중심으로 운영했던 어린이 대상 안전동행 프로그램을 올해 초등학생까지 확대하는 등 어린이의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보건·건강증진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시민 체감형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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