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 어정초 ‘안전 차양 가림막’ 설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 동백3동은 어정초등학교 앞에 ‘어린이 안전 차양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은 비나 눈이 내릴 때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길이 58m의 차양 가림막 설치를 마쳤다.
![[크기변환]4.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은 어정초등학교 앞에 ‘어린이 안전 차양 가림막’을 설치했다.jpeg 3717431399_1781415860.47.jpe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6/3717431399_1781415860.47.jpeg)
동백3동의 한 학부모는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아이가 우산 때문에 앞을 잘 보지 못해 늘 불안했는데, 이제는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아이들의 통학 환경 조성에 신경을 써주셔 감사하다”고 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통학로 안전 인프라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