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용인동부경찰서·용인동부녹색어머니회 관계자들 등굣길 걸으며 시설 점검하고 개선 방안 논의 -
![[크기변환]7-4. 시립수지어린이집, 수지구에 성금 기탁.jpg 3717431399_1793533244.69.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11/3717431399_1793533244.69.jp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10월 29일 동백2동에 있는 석성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보행 환경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흥구, 용인동부경찰서, 용인동부녹색어머니회 관계자들은 석성초 정문에서 어은목마을 대원칸타빌 아파트까지 통학로를 걸으며 교차로 교통안전시설과 보행 환경을 살폈다.
![[크기변환]7-3.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구마 기탁.jpeg 3717431399_1793533256.79.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11/3717431399_1793533256.79.jpeg)
이들은 교차로 신호위반·과속 우려 구간,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펜스와 제한속도 표시 시인성, 정문 앞 어린이 승하차구역 등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현장점검을 마친 뒤 용인동부녹색어머니회 주관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이어 석성초에서 간담회를 열고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크기변환]7-1. 발룬타스, 성금 400만 원 기탁.jpg 3717431399_1793533276.28.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11/3717431399_1793533276.28.jpg)
구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시점에서 통학로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안전한 등굣길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경찰과 학교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