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울타리와 안내판 정비...내년 공세보건소삼거리 등에 횡단보도·신호등 확충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기흥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시비 3200만 원을 들여 용인특례시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안전 울타리와 보호구역 안내판을 설치했다. 또한 기·종점 노면표시를 정비해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고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크기변환]5.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기흥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했다.png 3717431399_1793626564.91.pn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11/3717431399_1793626564.91.png)
구는 내년 용인동부경찰서와 협의를 마친 공세보건소삼거리에 횡단보도와 보행신호등을 추가로 설치하고, 기흥초 후문에 차량·보행신호등을 신설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정비와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