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5일 조리·기술실용·문화예술 등 6개 분야 16개 강좌에 236명 -
![[크기변환][크기변환]2. 용인시 평생학습관 3차 단기교육 안내문.png 3717431399_1791289384.64.pn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10/3717431399_1791289384.64.pn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풍덕천동에 있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조리·기술·문화예술 등 다양한 문화 강좌를 수강할 236명의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3차 단기교육은 10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나를 위한 한 끼 등 조리 분야 2개 ▲아로마 DIY 뷰티 분야 1개 ▲의류 수선과 리폼 등 기술·실용 분야 2개 ▲스마트폰 활용 백서 등 정보화 분야 4개 ▲생활 속 재테크 등 인문·교양 분야 2개 ▲디지털 사진 완전 정복 등 문화예술 분야 5개 등 총 6개 분야 16개 강좌로 구성됐다.
19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시에 주소를 둔 기업의 직장인과 재외국민, 결혼 이민자도 가능하다.
수강료는 강좌 기간과 시간에 따라 2만 원에서 3만 원까지 책정된다. 재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13일부터 15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ll.yongin.go.kr)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모바일로도 가능하며, 정원이 채워지지 않은 강좌에 대해선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추가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해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배우며 성장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강좌를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