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8일부터 9월 8일까지 도서관 정회원 대상…1인 최대 3권 신청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8월 18일부터 9월 8일까지 시민들이 원하는 전자책을 신청해 이용할 수 있는 ‘하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희망 전자책은 용인시 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크기변환]4-2. 용인특례시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서포터즈.jpg 3717431399_1786950281.67.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8/3717431399_1786950281.67.jpg)
신청은 용인시전자책도서관 누리집(https://ebook.yongin.go.kr/elibrary-front/main.ink)의 ‘희망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 기회가 주어진다. 같은 도서를 여러 명이 신청한 경우에는 최초 신청자가 우선 대출할 수 있다.
![[크기변환]4-1. 13일 진행한 환경실천 서포터즈 용인 Eco-조아용 세대 연계 프로그램 진행 모습.jpg 3717431399_1786950292.82.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8/3717431399_1786950292.82.jpg)
대출한 전자책은 14일 동안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용인시 도서관은 총 2만 209권의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에는 시민 140명이 참여해 총 231종의 전자책을 신청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희망 전자책 서비스는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전자자료 서비스”라며 “전자책 이용 수요에 맞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전자자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