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통한 안전문화 정착 앞장 -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과 이벤트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안전 및 응급처치 실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사진] 어린이안전 및 응급처치 실습교육 현장사진_2.jpg 3717431399_1777996401.93.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7996401.93.jpg)
이번 교육은 재단 소속 공연장 및 용인어린이상상의숲 등 어린이 이용시설에서 어린이와 직접 대면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자 진행되었다. 행정안전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국민안전원 소속 강사가 출강하여 총 4시간(이론교육 2시간, 실습교육 2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크기변환][사진] 어린이안전 및 응급처치 실습교육 현장사진_1.jpg 3717431399_1777996421.64.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7996421.64.jpg)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이물폐쇄(하임리히법) 등 공연, 축제 행사 등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재단은 이번 교육이 실제 마네킹과 기기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어린이안전교육 실시를 통한 법적 의무사항 준수와 함께 지속적인 재난 및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통해 안전문화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