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컬리 등 주요 유통채널 MD와 약 80여 건 1:1 상담 진행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지난 7월 1일 용인시 영덕동 소재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에서 용인시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 확보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중소기업 MD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MD상담회' 개최 사진.jpg 3717431399_1783265109.13.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3265109.13.jpg)
이번 행사는 내년도 국내 소매유통시장 전체 성장률이 정체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고성장이 기대되는 온라인 채널은 물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혁신이 필요한 오프라인 채널까지 중소기업의 다각적인 유통망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26년 중소기업 MD 상담회’에서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유통사 MD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83265120.42.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3265120.42.jpg)
이번 상담회의 핵심은 국내 주요 대형 유통사 및 이커머스 플랫폼의 MD(상품기획자)가 참여한 ‘1:1 맞춤형 상담’이다. 진흥원은 참여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쿠팡, SSG, 컬리, 카카오톡, 이베이, GS리테일, 롯데마트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영향력 있는 8개사 12명의 MD를 초청하여 기업별 제품 특성에 맞는 정교한 매칭을 지원했다.
이날 참가한 50여 개 기업(70명 내외)은 유통 실무 전문가로부터 ▲상품 시장성 검토 ▲입점 절차 안내 ▲효율적인 유통 전략 수립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받았다. 특히 80여 건의 1:1 상담을 통해 자사 제품의 객관적인 경쟁력을 진단하고, 대형 유통 채널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부대행사로는 최신 유통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AI 마케팅 및 매체별 광고 최적화 방법’ 교육과 함께 경영·마케팅 분야 비즈니스 컨설팅 부스를 운영해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진흥원 관계자는 “최근 소비심리 위축과 시장 경쟁 심화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판로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가 주요 유통 플랫폼과의 실질적인 협력 기회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K-뷰티, K-푸드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시장 접점을 넓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지난 7월 1일 용인시 영덕동 소재 소공인·스타트업 허브에서 용인시 중소기업의 신규 판로 확보와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중소기업 MD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산업진흥원 '2026년 중소기업 MD상담회' 개최 사진.jpg 3717431399_1783265109.13.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3265109.13.jpg)
이번 행사는 내년도 국내 소매유통시장 전체 성장률이 정체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고성장이 기대되는 온라인 채널은 물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혁신이 필요한 오프라인 채널까지 중소기업의 다각적인 유통망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26년 중소기업 MD 상담회’에서 참여기업 관계자들이 유통사 MD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83265120.42.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3265120.42.jpg)
이번 상담회의 핵심은 국내 주요 대형 유통사 및 이커머스 플랫폼의 MD(상품기획자)가 참여한 ‘1:1 맞춤형 상담’이다. 진흥원은 참여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쿠팡, SSG, 컬리, 카카오톡, 이베이, GS리테일, 롯데마트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영향력 있는 8개사 12명의 MD를 초청하여 기업별 제품 특성에 맞는 정교한 매칭을 지원했다.
이날 참가한 50여 개 기업(70명 내외)은 유통 실무 전문가로부터 ▲상품 시장성 검토 ▲입점 절차 안내 ▲효율적인 유통 전략 수립 등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받았다. 특히 80여 건의 1:1 상담을 통해 자사 제품의 객관적인 경쟁력을 진단하고, 대형 유통 채널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부대행사로는 최신 유통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AI 마케팅 및 매체별 광고 최적화 방법’ 교육과 함께 경영·마케팅 분야 비즈니스 컨설팅 부스를 운영해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진흥원 관계자는 “최근 소비심리 위축과 시장 경쟁 심화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판로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가 주요 유통 플랫폼과의 실질적인 협력 기회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K-뷰티, K-푸드 등 지역 특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시장 접점을 넓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