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 정서 교류 및 환경정비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시설운영본부는 지난 22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인‘하희의집’을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운영본부 임직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크기변환][보도자료 사진] 5.22 하희의집 봉사활동.jpeg 3718498577_1780021805.42.jpe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8498577_1780021805.42.jpeg)
참가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대청소와 주거 환경정비를 실시해 아동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물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피자와 간식을 전달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사본 - [보도자료 사진] 5.15 경안천 꽃 심기 활동.jpg 3718498577_1780021851.89.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8498577_1780021851.89.jpg)
신경철 사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과 함께 가정의 달을 따뜻하게 마무리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작지만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이에 앞선 지난 5월 15일에도 처인구 포곡읍 삼계교 경안천 인근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 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