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도로 재포장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환경 제공 -
용인시 수지구는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하반기 도로 재포장 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도 43호선 등 주요 도로 내 노후화 및 파손이 심한 약 2.4㎞ 구간의 22,235㎡ 면적에 대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 재포장 공사를 실시한 것이다.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주행 환경이 개선되고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구는 재포장 후에도 유지보수팀을 상시 가동해 지하보·차도 청소 및 배수로 정비, 우기 시 발생하는 포트홀, 지하보·차도, 교량, 터널 등 도로구조물과 가드레일, 충격흡수대, 중앙분리대, 난간 등 도로안전시설물을 상시 점검하여 파손 부분은 조기에 보수, 시민들이 만족하는 도로 환경을 만드는 행정을 계속 펼칠 예정이다.
구 건설도로과장은 “효과적인 도로유지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사항은 ? 건설도로과 강창묵 팀장 324-8430 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