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21일 총 4차례 걸쳐 진행…어린이?보호자 400여 명 참석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지난 14일과 21일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한 어린이 참여형 공연 ‘너는 별이야 라이트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크기변환]4. 수지구는 지난 14·21일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어린이 참여형 공연 ‘너는 별이야 라이트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jpg 3717431399_1782233445.87.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6/3717431399_1782233445.87.jpg)
이번 공연은 수지구청이 직접 기획했으며, 어린이와 보호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라이트형제에 관한 책을 읽던 형제 ‘윌버’와 ‘오빌’이 상상 속 친구들과 비행기를 만드는 상상 속 여행을 하는 내용이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들이 배우들과 함께 춤을 추고, 대형 지구공을 굴리며 ‘나의 꿈’을 직접 발표하는 등 아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체험형 공연으로 진행되며 공연에 참석한 어린이와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러 온 시민들은 "아이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꿈을 이야기하면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 됐다", "윌버와 오빌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도전과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만족을 표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가 공연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예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시민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문화예술이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