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로, 산책로 17.4km 구간에 있는 제초물 등 정비 -
용인시 수지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를 맞아 8월 22일∼9월 2일까지 성복천 등 관내 하천변 9곳에 대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탄천 등 관내 하천의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구간 17.4km 구간에 있는 제초물 등을 정비한 것으로,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청결한 생태하천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이를 통해 도심 생태하천 환경이 개선되는 등 시민들은 쾌적하고 안전하게 명절 연휴를 맞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친수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