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내년 1월 4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 창단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창단식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용인FC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상징적 무대다.
![[크기변환]2-1. 석현준 사진.jpg 3717431399_1767007781.05.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512/3717431399_1767007781.05.jpg)
행사는 용인문화재단 신년음악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용인FC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축구계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시민들이 함께한다.
행사는 ▲창단 선언 ▲비전 선포 ▲유니폼 공개 ▲선수단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크기변환]2-3. 이재준 사진.jpg 3717431399_1767007803.63.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512/3717431399_1767007803.63.jpg)
시는 이날 선수단 소개와 용인FC의 철학과 정체성을 알리는 내용을 공개해 구단이 지향하는 방향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가 승리하는 팀인 동시에,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응원도 열심히 해주시니 선수들이 맹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기변환]2-2. 신진호 사진.jpg 3717431399_1767007814.33.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512/3717431399_1767007814.33.jpg)
창단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신청 방법과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용인FC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