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재위치://
  1. 용인뉴스
  2. 사회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 AD 소연기자
  • 조회 7473
  • 2026.03.17 00:28

- 시 도서관 정회원 대상…읽고 싶은 전자책 1인당 3권 신청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3717431399_1773674890.77.jpg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며, 동일한 도서를 여러 사람이 신청했을 때는 최초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된다.

빌린 전자책은 14일간 이용할 수 있다.

 

이미 소장 중인 도서나 전문서, 수험서 등은 희망 도서 선정 제외 기준에 따라 반려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시 도서관은 전자책 총 1만 9445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하반기에는 시민 191명이 희망 전자책 431권을 신청해 전자책 서비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이용자 맞춤형 전자자료 서비스를 통해 증가하는 전자책 수요에 부응하여 시민의 독서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황석희 번역가와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 개최

    AD 소연기자 1,023 Dec 10 2025
    - 18일 용인청년LAB 수지서 국내 대표 영화 번역가 초청 소통 행사 진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8일 용인청년LAB 수지에서 ‘황석희 번역가와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황 번역가는 데드풀, 스파이더맨, 보헤미안 랩소디, 라라랜드 등 500편이 넘는 영화 번역과 뮤지컬 공연 번역, 에세이 출간 등 폭넓은 창작 활동을 한 국내 대표 영화 번역가다.시는 황 번역가와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이 언어와 소통에 담긴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