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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 4월부터 운영

  • AD 소연기자
  • 조회 15642
  • 2026.04.02 02:41

-용인FC 경기일에 미르스타디움에서 텀블러 사용하면 200원 지급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사업에 용인시만의 특화 활동을 더한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사업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기후행동 기회소득과 연계해 시민들의 일상 속 친환경 실천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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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행동 기회소득사업은 만 7세 이상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으로, 16개 실천 항목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말 기준 용인시민 약 13만명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여기에 지역 특화 활동을 추가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4월부터는 용인FC 홈경기가 열리는 미르스타디움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기후행동 기회소득앱에 가입한 뒤, 경기장 내 전광판 화면과 개인 텀블러가 함께 나오도록 사진을 촬영해 등록하면 된다.

 

활동 참여 시 지역화폐 200원이 지급되며, 연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경기장 내 반입 가능한 텀블러는 600ml 이하로 제한된다.

 

4월 용인FC 홈경기는 4일과 26일 두 차례 예정돼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용인FC 공식 누리집(https://www.yonginf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향후 용인시 특화 활동을 추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경기 관람과 같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업을 기획했다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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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 임산부 대상 친환경 농산물 지원

    AD 소연기자 316 Jun 08 2026
    - 1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1인당 24만 원 상당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7일부터 ‘2026년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임산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단, 농식품 바우처나 영양 플러스 등 동일한 목적의 다른 지원사업 선정자는 제외다.신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다. 에코이몰(ecoemall.com)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