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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농식품가공업체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 대상 6개소 선정

  • AD 소연기자
  • 조회 14840
  • 2026.04.05 07:49
- 지역 농산물 사용과 사업계획 적정성, 성장 가능성 종합 평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식품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식품 가공업체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 대상자 6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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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지원 사업에는 ▲상촌식품 ▲동산떡집 ▲농업회사법인 마음이가(주) ▲농업회사법인 아토양조장(주) ▲ 제이1 농업회사법인(주) ▲농업회사법인 주다솜(주)가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사용량과 사업계획 적정성, 성장 가능성을 심의해 선정했다.
상촌식품은 대한민국 식품명인 권기옥 장류의 HACCP인증 추진을 위한 시설개선을 계획하고 있으며, 동산떡집은 로컬푸드 직매장에 납품중인 업체로 생산 및 포장 기계 도입을 추진한다. 

농업회사법인 마음이가(주)는 냉동떡을 생산하는 업체로 대형 플랫폼과 대형마트, 수출시장에 참여 중이며, 떡 제조설비를 확충한다. 제이1 농업회사법인(주)는 ‘성시경 막걸리’로 알려진 경탁주와 시에가(리큐르)를 생산한다. 연간 200톤 이상의 용인쌀을 사용하고 있으며, 설비 자동화에 투자한다.

농업회사법인 아토양조장은 여러 미슐랭 선정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납품하는 전통주 제조업체로 제조설비 개선, 농업회사법인 주다솜(주)은 감성막걸리와 탁선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자동 생산라인 구축 등 푸드테크를 활용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농식품 가공업체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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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특례시, 임산부 대상 친환경 농산물 지원

    AD 소연기자 317 Jun 08 2026
    - 1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1인당 24만 원 상당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7일부터 ‘2026년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임산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단, 농식품 바우처나 영양 플러스 등 동일한 목적의 다른 지원사업 선정자는 제외다.신청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다. 에코이몰(ecoemall.com)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