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재위치://
  1. 용인뉴스
  2. 사회

[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에 경전철 이용 활동 추가 운영

  • AD 소연기자
  • 조회 6627
  • 2026.06.01 11:45

-6월부터 경전철 이용 인증 시 지역화폐 100원 지급…하루 최대 2회 참여 가능 -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6월부터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 사업에 경전철 이용 활동을 추가한다고 1일 밝혔다.

 3718498577_1780281917.56.png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러스’는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에 용인시만의 특화 활동을 더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약 13만 명의 용인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용인FC 홈경기가 열리는 미르스타디움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지역화폐 200원을 지급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경전철 이용 활동은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서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경전철 이용 인증 이벤트를 하루 동안 시범 운영했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정식 운영하게 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 가입한 뒤 경전철 플랫폼이 보이도록 인증사진을 촬영해 등록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1회당 지역화폐 100원이 지급되며, 하루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 용인특례시 치매안심센터-한국외대 RISE사업단, AI 활용 치매예방 프로그램 활성화

    AD 소연기자 558 Jun 21 2026
    -하반기 고위험·정상군 등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치매예방 위한 활동 확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RISE사업단과 인공지능(AI) 로봇을 활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와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용인시치매안심센터와 한국외대 RISE사업단 관계자들은 이날 상반기 프로그램의 성과와 개선 사항,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처인·기흥·수지구보건소는 올해 5월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