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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티비종합뉴스] 용인특례시,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AD 소연기자
  • 조회 11
  • 2026.04.19 20:52

- 부담금 대상 사업 체계적 관리?징수율 제고 위한 현장점검 체계 운영 높은 평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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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도내 3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징수액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징수?체납 관리와 기관장 관심도 등을 평가했다.

시는 지난해 광역교통시설부담금 129억여 원을 징수, 징수액이 28억 원 이상인 10개 시군이 속한 ‘1그룹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개발사업이 증가하는 데 따른 부담금 대상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한 현장점검 체계를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시는 지난 2022, 2023, 2025년에는 우수상을, 2024년에는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에서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은 도시 개발 등 대규모 사업으로 인한 교통난을 해소하고, 광역교통시설을 확충하고자 택지조성 사업과 주택 건설 사업 등 개발사업 시행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이다.

시 관계자는 투명한 부담금 관리와 광역교통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얻은 결과라며 체계적인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업무로 시 교통행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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