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약 268억 원 들여 모현읍·풍덕천동 도시계획도로 3개 노선 준공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와 수지구 일원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도로망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크기변환]1-1. 용인특례시는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도로망을 구축했다. 사진은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준공된 변속차로.jpg 3718498577_1779418834.94.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8498577_1779418834.94.jpg)
시는 총사업비 약 268억 원(민간 기업 212억 원)을 들여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와 수지구 풍덕천동에 도시계획도로 3개 노선을 준공했다.
![[크기변환]1-2. 용인특례시는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해 도로망을 구축했다. 사진은 모현읍 왕산리 일대 준공된 도로.jpg 3718498577_1779418846.81.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8498577_1779418846.81.jpg)
시는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모현왕산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기반시설 확충으로 왕산리 620-1번지 등에 도로를 신설했다.
시는 지역 내 단절된 교통망을 연결하고자 모현읍 왕산리 일대에 연장 658m·폭 12m, 연장 98m·폭 15m, 연장 61m·폭 8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고, 도로망을 연결해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를 높였다.
수지구 풍덕천동 813-6번지 일원에는 연장 140m, 폭 6m 규모의 변속차로가 개설됐다.
이곳은 동천3지구 인근 상습 정체 구간으로, 변속차로를 개설해 차량 흐름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처인·수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지역 내 차량 흐름이 개선되고,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을 통해 시민의 교통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