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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이정무 팀장, ‘도시계획기술사’ 합격

  • AD 소연기자
  • 조회 1034
  • 2026.06.02 11:21

-도시계획분야 최고 수준 국가기술자격 취득도시 행정 전문성 강화 기대 -

-시 자체 양성 첫 도시계획기술사 배출20여 년 실무 경험과 연구로 전문성 입증 -

용인특례시는 도시정책실 도시정비과에서 근무 중인 이정무 시설계획1팀장이 ‘2026년 제138회 정기 기술사 시험에서 국가기술자격 최고 등급인 도시계획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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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기술사는 해당 분야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겸비한 전문가에게 부여되는 도시계획분야 최고 수준의 자격으로, 취득이 매우 어려운 자격으로 평가받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합격은 용인특례시 자체 양성 공직자 가운데 첫 도시계획기술사 배출 사례다. 이로써 시는 상수도사업소에서 근무중인 공직자를 포함해 총 2명의 도시계획기술사를 확보하게 됐다.

2005년 공직에 입문한 이정무 팀장은 20여 년 동안 도시계획과 도시정비 분야의 주요 업무를 담당해 왔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학업과 연구를 이어온 끝에 이번 성과를 거뒀다.

 

특히 도시계획시설 결정과 도시관리계획 수립, 개발행위 및 도시계획 관련 인허가 업무 등 다양한 실무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쌓아왔다.

이정무 팀장은 공직 생활 동안 복잡한 도시계획 관련 법령과 제도를 꾸준히 연구하고, 도시계획시설 입안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이 합격의 밑거름이 됐다앞으로도 실무 경험과 기술사 전문성을 접목해 용인특례시의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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