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다보스병원·한국야쿠르트·크래프톤 등 4곳서 직종별 실무 경험 기회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여름방학 중 지역 내 기업 4곳에서 다양한 직종별 실무를 경험할 중·고등학생 150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와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맞SUN’ 프로그램의 일환에서다.
![[크기변환]3. 용인특례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맞SUN 프로그램 포스터.jpg 3717431399_1783221177.18.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3221177.18.jpg)
참여 기업은 용인FC(7월 19일·28일, 20명), 다보스병원(8월 20일·21일, 60명), hy(한국야쿠르트)(7월 30일, 20명), 크래프톤(8월 13일, 50명) 등 4곳이다.
학생들은 각 기관에 방문해 스포츠마케팅 분야, 의사·간호사 등 의료 분야, 식품산업 분야,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등 다양한 직종별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신청은 본 기사 이미지에 첨부된 QR코드의 별도 신청 양식을 통해 하면 된다.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과 운영 내용,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 누리집(https://www.yiyf.or.kr/yi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올 상반기에 용인세브란스병원, 다보스병원, hy(한국야쿠르트), 용인FC 등 7개 기관과 협력해 초·중·고등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아 하반기에 추가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 내 다양한 기업에서의 실무 경험으로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를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