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별개로 8월부터 시가 카카오톡 통해 사전 안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이 자동차 종합검사 기간을 놓쳐 과태료를 처분받는 일을 막고자 8월부터 자동차종합검사 사전안내문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크기변환]3. 용인특례시청.jpg 3717431399_1785650955.69.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8/3717431399_1785650955.69.jpg)
현재 자동차검사 사전 안내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또는 국민비서를 통해 우편이나 모바일로 안내되고 있으나 스팸 메시지로 오인하는 등 이유로 검사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별도 신청 없이 개인 소유 자동차에 한해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 카카오톡 전자문서로 자동차 검사 안내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별개로 시에서 자동차 검사기간 종료 전에 시민에게 모바일 사전 안내를 해 불필요한 과태료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자동차 종합검사 수검율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