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별 수요와 이용자 특성 고려해 학교도서관 2곳·사립 작은도서관 11곳 등 13곳에 배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케이피에스 에듀(KPS Edu)’가 기증한 아동 전집 1010권을 지역 학교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등 13곳에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크기변환]3. 용인특례시는 KPS에듀 기증 아동도서 1010권을 지역 도서관에 지원했다.jpg 3717431399_1788662621.76.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8662621.76.jpg)
이번에 지원하는 도서는 케이피에스 에듀가 지난 7월 말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시에 기증한 아동 전집이다.
시는 각 도서관의 수요와 이용자 특성 등을 고려해 학교도서관 2곳과 사립 작은도서관 11곳에 도서를 배부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7월 ‘케이피에스 에듀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케이피에스 에듀는 협약에 따라 지난해에도 도서 1000권을 시에 기증했으며, 시는 이를 학교도서관과 사립 작은도서관 10곳에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뜻깊은 도서를 기증해 주신 케이피에스 에듀에 감사드린다”며 “기증 도서가 필요한 곳에 고르게 전달돼 어린이들이 다양한 책을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