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탁구선수와 선수 가족, 보호자 등 총 500여명 참여 -
이상일 시장 “반다비체육센터를 비롯해 장애인 위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 많은 투자할 것” -
![[크기변환]2-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jpeg 3717431399_1789835335.39.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5335.39.jpe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9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14회 용인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와 용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장애인탁구협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장애인 탁구선수와 선수 가족과 보호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크기변환]2-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jpeg 3717431399_1789835346.51.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5346.51.jpeg)
이상일 시장은 대회에 참석해 장애인 탁구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헌신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지역사회와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채훈 ㈜산업단지닷컴 회장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시타를 했다.
![[크기변환]2-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첫줄 가운데)이 1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eg 3717431399_1789835357.23.jpe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835357.23.jpeg)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14회째 열리는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참가 선수들이 기량을 잘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며 “용인특례시는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생활 공동체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내년 7월이면 은화삼 지구에 26면 규모의 탁구전용구장과 배드민턴 전용 구장 8면을 갖춘 체육관이 준공될 예정”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을 갖춘 반다비체육센터를 비롯해 장애인을 위한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투자를 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