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부용리 산 35-1 번지에 있는 이준경 선생의묘는 경기도 기념물 제96호로 지정 되어있다.
이선생은 조선중기의 문신으로 여러사화 속에서도 나라의 안녕을 도모하려고 애쓴 동고 이준경(1499-1572)의 묘이다.
이준경은 광주이씨로 연산군 10년(1504) 갑자사화때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죽음을 당하고 자신ㅇ은 연좌되어 유배되었다가 중종 반정으로 풀려놨다.
이어 병조판서,영의정을 역임 하였다.
풍수 ; 병오 - 을진 - 갑묘 - 손사룡 - 임관룡 - 좌선수 - 수구 (15도) -계파 -금국
6층 용살팔살 2층 팔요풍 (신고생 ) - 묘 (손자건향 ) -무곡금성체 - 절파
이선생은 조선중기의 문신으로 여러사화 속에서도 나라의 안녕을 도모하려고 애쓴 동고 이준경(1499-1572)의 묘이다.
이준경은 광주이씨로 연산군 10년(1504) 갑자사화때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죽음을 당하고 자신ㅇ은 연좌되어 유배되었다가 중종 반정으로 풀려놨다.
이어 병조판서,영의정을 역임 하였다.
풍수 ; 병오 - 을진 - 갑묘 - 손사룡 - 임관룡 - 좌선수 - 수구 (15도) -계파 -금국
6층 용살팔살 2층 팔요풍 (신고생 ) - 묘 (손자건향 ) -무곡금성체 - 절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