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6월 23일 사회복지법인 선한사마리아원(대표이사 한해주, 이하 선한사마리아원)을 찾아 성금 기탁과 함께 시설 환경정비 및 아동 대상 3D펜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진흥원이 선한사마리아원과 체결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흥원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아동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환경정비 봉사에 참여했다.
![[크기변환]선한사마리아원 아이들을 위한 기부금 전달 사진.jpg 3717431399_1782216509.15.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6/3717431399_1782216509.15.jpg)
또한, 진흥원은 기관이 보유한 메이커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아동들을 대상으로 3D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직접 다양한 창작물을 제작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도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선한사마리아원은 1963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생활 지원은 물론 정서·심리 지원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지역사회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진흥원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역사회 공헌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나눔활동,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