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관내 4개 초등학교서 진행 -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이해와 진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관내 4개 초등학교에서 7월~10월까지 사물인터넷 학부모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사물인터넷 미래인재학교를 운영하는 11개 학교 중 대청초 역북초·독정초·신리초 등 4개교에서 실시했으며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사물인터넷을 통해 생활 속 문제를 쉽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가정내 사물인터넷 문화를 확산하고 학생의 진로설계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특히 교육내용은 LED 제어하기, 3색 LED로 색상 만들기, 부저를 이용한 음악 연주, 조도와 가속도 센서를 제어하는 법 등이 진행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경진대회와 방학캠프 등을 통해 사물인터넷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사항은 용인시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 정자연 실무관 031-324-3173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이은화 선임 031-8067-5017 로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