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110농가 무료 컨설팅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7일까지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할 농가 110곳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작업 안전 컨설팅’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크기변환]6.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7일까지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할 농가 110곳을 모집한다.png 3718498577_1768886036.pn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1/3718498577_1768886036.png)
‘농작업 안전 컨설팅’에 참여하면 직접 농가를 방문한 전문 농작업안전관리자로부터 무료로 작업별 위험성을 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작업장 등 위험 사항 사전 확인?조치, 농기계?농자재 등 위험 요인 점검, 농작업 소음?진동?분진?농약사용 등에 따른 위험도 측정, 농작업 재해 예방법?개인 보호구 활용 정보 제공 등을 제공한다.
용인에 농업경영체가 등록된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5인 이상 상시?일시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경영주는 우선 선발한다.
신청 또는 문의는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31-6193-1031)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