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장, 이동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판매용 옥수수 직접 손질하고 시민들과 소통 -
- 이동읍 지역에서 생산한 옥수수 판매…수익금은 경로당 복달임 행사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 -
![[크기변환]3-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이동읍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옥수수를 손질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84299829.18.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4299829.18.jpg)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7일 처인구 이동읍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지역 농가 상생과 이웃돕기 기금 마련 행사’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날 이동농협 천리지점 하나로마트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판매용 옥수수를 손질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기변환]3-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7일 이동읍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지역농가 상생 위한 옥수수 판매 행사에 참석했다.jpg 3717431399_1784299842.74.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4299842.74.jpg)
이상일 시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옥수수를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이동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선행이 용인지역 전체로 확산하기를 바란다”며 “용인이 따스한 공동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자발적인 선행에 나서고 있는 이동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동읍 새마을부녀회는 13일부터 26일까지 이동농협 천리지점 하나로마트에서 지역에서 생산한 옥수수를 직접 판매한다. 처인구 이동읍 지역 내 옥수수 재배 농가는 50여곳으로, 이곳에서 생산하는 옥수수는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판매 수익금은 마을 경로당 복달임 행사 지원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활용한다.
양순자 이동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옥수수 판매를 통해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고, 수익금으로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