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직원 사칭해 접근하는 사례 발생, 주의 필요해 -
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해 시민들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용인도시공사 직원을 사칭한 인물이 공사 업무와 관련된 연락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공사는 시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주의를 요청했다. 특히 공사 직원임을 내세워 개인정보나 금품 요구, 특정 계좌로의 송금 등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사칭 가능성을 의심하고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공사는 공식적인 업무 과정에서 시민에게 금품이나 개인적인 금융거래를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은 경우 임의로 대응하지 말고 공사 대표번호 등을 통해 실제 직원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신경철 사장은 “공사 직원을 사칭한 연락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사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진 속 명함은 공사 직원 명단에 없는 인물로, “공사 계약 비용을 혹시 대리 지급해 줄 수 있는지, 다른 업체 대신 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지” 등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기변환]직원 사칭 명함.jpg 3717431399_1789488520.01.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48852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