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8월 14일 초등생 대상 구석기 시대 유물 체험…22일부터 접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동백동 용인시박물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용인의 구석기 시대 유적과 유물을 배우게 된다.
![[크기변환]6. 용인시박물관 역사 체험 프로그램 포스터.png 3717431399_1783783995.3.pn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7431399_1783783995.3.png)
주요 프로그램은 나만의 구석기 ‘워리스톤’을 만드는 ‘신비한 구석기 공방’, 광복절을 맞이하여 용인의 독립운동과 인물을 배우고 태극기 모양의 유리 풍경(후우링)을 만드는 ‘바람에 실려 온 함성’ 등이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7월 22일부터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resve/index.do)에서 신청 가능하며 시는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관람객이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알아가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용인시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용인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