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까지 접수 일반음식점·급식소 등 20여 곳 대상 현장 맞춤형 진단 -
![[크기변환]5. 용인특례시 기흥구청.jpeg 3717431399_1785863049.89.jpe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8/3717431399_1785863049.89.jpe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31일까지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기흥구에 있는 일반·휴게음식점과 집단급식소다. 구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메뉴(김밥, 밀면, 회 등)를 취급하거나 집단급식시설에 음식을 공급하는 업체를 우선 선정한다.
선정된 업소는 9월부터 10월까지 현장 맞춤형 컨설팅이 이뤄진다. 주요 진단 항목은 ▲식재료 검수와 보관 상태 ▲조리·배식 과정의 위생 관리 ▲칼·도마 등 조리기구 교차 오염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과 영업장 환경 등이다.
신청은 기흥구청 산업환경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jihyung6@korea.kr), 팩스(031-6193-6362)로 지정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의 핵심은 사후조치가 아닌 예방과 자율적인 위생관리“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업환경과 위생지도팀(031-6193-6302)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