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화면에 내용 음성 낭독 지원…1인당 30분 이내 사용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음성낭독 PC 검색 창구’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글씨를 확대해 볼 수 있도록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돋보기도 설치했다.
![[크기변환]6-2. 수지구는 ‘음성낭독 PC 검색 창구’ 1개를 설치했다.jpg 3718498577_1780366536.4.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6/3718498577_1780366536.4.jpg)
구는 구청 1층 민원실에 검색 창구 컴퓨터에 있는 이어폰을 착용하고 마우스를 움직이면 화면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검색 창구 1개를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약시나 노안 등 시력 탓에 작은 글씨나 컴퓨터 화면을 보기 힘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창구를 설치했다”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크기변환]6-1. 수지구는 ‘음성낭독 PC 검색 창구’ 1개를 설치했다.png 3718498577_1780366549.07.pn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6/3718498577_1780366549.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