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교양·정보화·문화예술·기술실용·뷰티·조리 등 6개 분야 12개 강좌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풍덕천동에 위치한 용인시평생학습관에서 8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하는 특별강좌의 수강생 154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문교양·정보화·문화예술·기술실용·뷰티·조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 중심의 6개 분야 12개 강좌로 구성됐다.
![[크기변환]4. 2026년 용인시평생학습관 특별강좌 리플렛.png 3718498577_1785289640.71.pn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7/3718498577_1785289640.71.png)
구체적으로 ▲인문교양 분야(K-세계유산, 현장에서 멋보기) ▲정보화 분야(스마트폰 영상 제작, 포토북 만들기) ▲문화예술 분야(라탄공예, 어반스케치, 보컬 발성법) ▲기술실용 분야(생활 공구 활용법, 청바지 업사이클링 버킷백 만들기) ▲뷰티 분야(퍼스널 컬러로 패션스타일 찾기) ▲조리 분야(냉장고를 채우는 밑반찬, 집에서 만드는 야식, 초보자를 위한 베이킹) 등이다.
만 19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에 주소를 둔 재외국민과 결혼이민자, 시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ll.yongin.go.kr/yongin/index.do)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좌별 개강일과 운영 횟수가 서로 다르므로 신청 전 강의계획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강료는 강좌별 운영 시간에 따라 1만 원에서 2만 원이며,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