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이 하나되는 대축제’ 주제로 열린 풍덕천2동 동민의 날…‘가을밤, 함께 만드는 행복 FESTA’ 주제 유림1동 동민의 날 열려 -이상일 시장 “지역 주민들이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축제…시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 발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이 시장 “가을밤 멋진 행사가 용인 곳곳에서 열려…시민 여러분이 자연이 준 혜택 만끽하고, 한가위에도 행복한 시간 보내기 바란다” -
![[크기변환]1-1. 11일 수지구 풍덕천2동에서 열린 동민의 날 행사에서 이상일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89199951.41.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199951.41.jp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 풍덕천2동과 처인구 유림1동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화합을 위한 ‘동민의 날’ 행사가 11일 열렸다.
이상일 시장은 행사장에서 시민과 만나 소통하고, 지역 구성원들이 도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크기변환]1-2. 11일 수지구 풍덕천2동에서 열린 동민의 날 행사에서 이상일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89199971.56.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199971.56.jpg)
이날 수지구 풍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풍덕천2동 동민의 날’ 행사는 ‘주민들이 하나되는 대축제’를 주제로 열렸다.
‘풍덕천2동 동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됐고, 용인의 마스코트 ‘조아용’과 함께하는 사진촬영 행사가 진행됐다.
![[크기변환]1-3. 11일 수지구 풍덕천2동에서 열린 동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시민들의 모습.jpg 3717431399_1789199982.93.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199982.93.jpg)
또, ‘한마음 주민노래방’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이 가진 끼를 자랑했고, 7개 공연팀 축하공연과 초청가수 무대는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고, 시정 발전에 헌신한 6명의 주민에게 유공자 표창도 수여됐다.
![[크기변환]1-4. 11일 처인구 유림1동 경안천휴식공간 축구장에서 열린 유림1동 동민의 날 행사에서 이상일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89199996.44.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199996.44.jpg)
이상일 시장은 “멋진 축제를 준비한 풍덕천2동 동민의 날 추진위원회 관계자들과 행사에 참여한 많은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행사를 통해 풍덕천2동 주민들이 서로 정을 나누고, 힘을 모아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기변환]1-6. 11일 처인구 유림1동 경안천휴식공간 축구장에서 열린 유림1동 동민의 날 행사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과 시민들의 모습.jpg 3717431399_1789200011.49.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200011.49.jpg)
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풍덕천2동 주민들을 위해 토월초등학교 인근 근린공원에 내년 상반기까지 황톳길을 조성하는 계획을 진행 중”이라며 “시민 여러분이 용인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가르침을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같은날 처인구 유림1동에서 열린 ‘유림1동 동민의 날’ 행사는 수 많은 인파가 몰렸다.
![[크기변환]1-5. 11일 처인구 유림1동 경안천휴식공간 축구장에서 열린 유림1동 동민의 날 행사에서 이상일 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jpg 3717431399_1789200022.7.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9/3717431399_1789200022.7.jpg)
처인구 유림1동 ‘경안천휴식공간 축구장’에서 ‘가을밤, 함께 만드는 행복 FESTA’를 주제로 열린 이 행사는 주민들의 노래 실력을 뽐내는 노래자랑과 주민자치센터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장터와 행운을 전달하는 경품 행사는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사회자로 나선 용인특례시 홍보대사 배우 안재모씨는 행사를 매끄럽게 진행하면서 큰 박수를 받았다.
‘유림1동 동민의 날’ 행사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 화합에 기여한 8명이 모범시민 표창을 받았다.
행사장을 방문한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고, 한 학생의 사인요청과 시민들의 사진촬영 제안에 적극 응했다.
이 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정을 나누면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유림1동 동민의 날’ 행사가 매우 멋지게 열린 것을 보면서 유림1동의 저력을 느꼈다”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잘 준비한 유림1동 관계자들과 지역 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가을밤 멋진 행사가 열린 이 자리에 와주신 시민 여러분들이 자연이 준 혜택을 만끽하고, 다가오는 한가위에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날 풍덕천2동과 유림1동 ‘동민의 날’ 행사에 앞서 처인구 백암면에서 열린 ‘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백중문화제 추진과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백암면 발전과 화합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개회식에서 “백암 백중문화제는 이곳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선조들이 농사일로 애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정을 다지며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던 뜻깊은 전통”이라며 “이 전통을 오늘까지 잘 이어온 백암 주민들과 백중문화보존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인근 원삼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백암 주민들이 주차와 교통 문제 등 여러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하나하나 해소해 나가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진행해 시의 재정 여력이 커지면 백암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