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교산·매봉약수터 침목 계단 설치, 대지산 운동기구 보수 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광교산과 대지산 일대 등산로의 오래되거나 파손된 시설물을 정비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번 정비를 위해 4600만 원을 들여 지난 9월 보수 작업에 착수했다.
구는 이번 작업을 통해 광교산 등산로 내 행복언덕쉼터에 침목 계단 41단과 평행봉 등을 설치했다.
매봉약수터 구간에는 침목 계단 44단과 배수시설 1곳, 이정표 2개를 새로 만들었다.
대지산 등산로 구간에는 파손된 운동 기구를 보수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등산로 내 오래되거나 파손된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