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성인 50명 선착순 모집…자신을 존중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에 관한 심리학 강연 -
![[크기변환]4.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신고은 작가 강연회 안내 포스터.png 3717431399_1793626389.4.pn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11/3717431399_1793626389.4.png)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도서관에서 열리는 ‘신고은 작가 초청 강연회’ 참가자를 3일부터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심리학을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존중하고 지키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은 신고은 작가의 신작 ‘최소한의 이기주의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타인을 배려하는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자기 보호와 존중의 의미를 살펴볼 예정이다.
신고은 작가는 ‘최소한의 이기주의자’, ‘가라앉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거야’ 등 심리학 관련 도서를 집필했으며, 심리 교육 기업 ‘퍼스널마인딩’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강연은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지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3일 오전 10시부터 수지도서관 누리집(http://lib.yongin.go.kr/suji/)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존중하고 지키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