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까지 청년들의 강의 역량을 높이고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용인청년LAB ‘이달의 청년강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크기변환]3. 용인특례시 용인청년LAB 이달의 청년강사 모집 포스터.png 3717431399_1778174086.25.pn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8174086.25.png)
‘이달의 청년강사’는 청년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기반으로 강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실제 강의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교안 작성 실습 ▲보이스 트레이닝 및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홍보 마케팅 특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실전 경험과 함께 프로필 촬영까지 지원해 강사로서의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집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18~39세 청년이다. 신청은 전자우편(yylab@ato-planet.com)을 통해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전체 교육의 90% 이상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수료 자격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달의 청년강사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의 역량을 키우고,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다양한 역량강화와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