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s. 함께 만드는 별들’...K-pop부터 동요·뮤지컬 넘버까지 다채로운 무대
- 11월 7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전석 무료
![[크기변환][포스터] 용인문화재단,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8회 정기연주회 개최.jpg 3717431399_1793204333.38.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10/3717431399_1793204333.38.jpg)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8회 정기연주회 ‘Stars. 함께 만드는 별들’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Stars. 함께 만드는 별들’이라는 주제 아래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목소리와 다양한 출연진의 음악적 개성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K-pop부터 동요, 유명 뮤지컬 넘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익숙한 멜로디와 합창 특유의 풍성한 하모니를 전한다. 여기에 생동감 넘치는 안무를 더해 음악을 듣는 즐거움과 무대를 보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민희 지휘자와 바리톤 김병희, 퍼커셔니스트 김현빈도 무대에 함께한다. 합창단의 목소리에 성악과 타악 연주가 더해져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이며, 출연진 간의 조화와 각기 다른 음색을 감상할 수 있다. 서로 다른 목소리와 음악이 하나의 무대를 완성한다는 공연의 주제를 통해 함께 노래하고 어우러지는 합창의 의미도 전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1인당 6매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4일(수)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031-260-3378)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