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동 방면 표지판형?무표지 버스 정류장 5곳 개선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쾌적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지곡동 내 버스정류장에 쉼터형 버스 승강장과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크기변환]4. 승강장 시설과 온열 의자가 설치된 지곡1새마을교 버스 정류장.jpg 3717431399_1776176916.68.jpg](http://www.yongintv.co.kr/data/editor/2604/3717431399_1776176916.68.jpg)
구는 노약자와 보행 취약계층 등이 비·바람 등에 관계없이 안전하게 버스를 기다리고, 겨울에는 온열 의자로 체감 추위를 줄일 수 있도록 시설물 설치를 추진했다.
이번에 시설을 설치한 곳은 상동마을회관(56347), 성심교회(56765), 용인어린이집(56761), 지곡1새마을교(56757), 황금오리(56672) 등 5곳이다.
표지판과 승강장 시설이 없거나 표지판만 세워져 있던 보라동 방면 버스정류장이다.
구 관계자는 “작지만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시설을 확대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한 여러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