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방호용 울타리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상하동 646번지 일대 구간은 평소 차량 통행이 잦지만, 보행자를 위한 울타리가 없어 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왔다.
![[크기변환]7-1.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은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방호용 울타리를 설치했다.jpg 3717431399_1778724031.51.jpg](http://yongintv.co.kr/data/editor/2605/3717431399_1778724031.51.jpg)
이에 상하동은 총사업비 1600만 원을 들여 약 140m 구간에 보행자를 위한 방호용 울타리를 설치,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상하동 관계자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숙원사업의 일환으로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방호용 울타리 설치 사업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